

위의 그림은 살아있는 토끼에서 적출한 심장이 외부에서 뛰고 있는 사진입니다. 보시다시피 피를 펌프질하며 정상작동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심장에 부착한 전기막 덕분입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동일한 속도로 뛰게 만들어 당신의 생명을 살릴지도 모릅니다

우선 토끼가 살아있을때, 단층 촬영을 통해 3D 모델을 컴퓨터를 통해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3D 프린터를 이용해 전기막을 제작하기 위한 틀을 만듭니다.
토끼에서 심장을 적출한 다음에는, 제작한 전기막을 씌우고, 지속적인 속도로 뛰게 만듭니다.

이 인공 심장막이 대단한 이유는, 단순히 일정한 속도로 뛰게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심장의 상태와 반응한다는 겁니다
단순히 전극만 부착된 것이 아니라 센서가 달려있어 심장의 조직이나 전극을 지속적으로 체크합니다
심장마비나 부정맥이 발생하면 스스로 인식하여 문제가 있는 부위에 일반 자극, 전기 자극을 가하여 심장이 죽는것을 방지합니다
http://sploid.gizmodo.com/revolutionary-membrane-can-keep-your-heart-beating-perf-1534678803?utm_campaign=socialflow_gizmodo_facebook&utm_source=gizmodo_facebook&utm_medium=socialflow
전기자극기술이 심장을 뛰게 하는데까지 발전하였네요.
'미사용 게시판 > 과학뉴스 및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ITER 프로젝트 설계에 적용되는 3D 프린팅 기술 (0) | 2014.03.22 |
---|---|
경주시 마이크로 버블 이용한 하수급속처리 기술 개발 (0) | 2014.03.22 |
전세계 실시간 비행기 지도 (0) | 2014.01.13 |
미해결 문제 우박수의 신비 (0) | 2013.11.26 |
물표면을 대서 게임을 할 수 있도록하는장치 (0) | 2013.07.30 |